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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산업에서 주목해야 할 20명의 유망한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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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2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환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제공고객을 확대완료한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행한 뒤 확진자 수가 급증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많이 많아진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환자를 우선적으로 치유해, 중증병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있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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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중환자 급감에 맞게 비(非)코로나 환자 진료에 차질이 나타날 수 있는 ‘의료 공백 걱정이 커지고 있을 것입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말에 따르면 23일 오후 1시 기준 세종 시내 주요 병원(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병자에 대해 ‘진료 불가를 통보했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환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아이디어를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