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News

스캘프케어에 대한 20가지 오해

https://telegra.ph/%EB%8B%B9%EC%8B%A0%EC%9D%B4-%EC%96%BB%EC%9D%84-%EC%88%98%EC%9E%88%EB%8A%94-%EC%B5%9C%EA%B3%A0%EC%9D%98-%EC%A1%B0%EC%96%B8-%EB%A7%88%EC%9A%B4%EC%9E%90%EB%A1%9C-%EA%B5%AC%EB%A7%A4%EB%8C%80%ED%96%89-06-05

피부과 전공의사들을 통해 피나스테리드 복용과 우울증 간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진 바 없다는 점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실제 대부분인 의료진들은 약 복용 보다는 탈모 자체로 인한 우울감 혹은 심리적 요인에 의해 나올 수 있는 부작용인 ‘노시보 효과 가능성을 지적하고 있다.

25살에 알게 된 헤어로스에 대한 놀라운 사실

https://numberfields.asu.edu/NumberFields/show_user.php?userid=6739183

색다른 탈모 치료약 개발을 위해 수많은 임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피나스테리드 만큼의 효과를 입증한 약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은 탈모 치료약은 프로페시아 계열(피나스테리드)과 아보다트 계열(두타스테리드) 아홉 가지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