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을 이용한 브랜딩이나 마케팅을 위하여는 인스타그램좋아요늘리기나 팔로워를 늘리는 일도 중요하다. 차별화된 나만의 콘텐츠를 계속적으로 올리고 또 팔로워들과 진심으로 소통한다면, 시민들이 스스로 자랑하고 홍보하는 브랜드로 키워줄 것이다.
그는 지난달 한 인터뷰에서는 “금과 은보다 가상화폐 투자를 더 선호한다”면서 알트코인 가격이 2년 이내에 개당 800만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기도 하였다. 그는 당시 인터뷰에서 “나는 코로나바이러스로 말미암아 봉쇄조치(락다운) 때문에 알트코인을 9000달러에 샀는데, 그 때까지만 해도 바가지를 썼다고 마음했지만 근래에 알트코인 가격을 생각해 보면 잘한 선택인 것 같다”며 만족감을 선보인 바 있다.
CNN 방송은 '10월은 많은 비트코인(Bitcoin)에 잔인한 달이 됐다'며 '알트코인 폭락은 다른 암호화폐로도 번졌다'고 알렸습니다. 비트코인 시장 전문가들은 각종 악재로 타격을 입은 알트코인 가격이 당분간 하락세로 돌아서기는 지겨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알트코인 헤지펀드 ARK36의 울릭 라이케 펀드매니저는 '암호화폐이 6만4천~3만 달러 범위에서 수면 모드에 들어갔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외에 가상화폐을 '비용 세탁'하는 기법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암호화폐 자체는 익명성을 보장하지 않지만 암호화폐 특성을 노려 악용하는 경우도 대부분이다' 정도로 파악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탄생한 가상화폐가 암호화폐 캐시, 가상화폐 SV, 가상화폐 골드 등입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참가하는 개발자 세력들 갈등과 의견 차이로 말미암아 발생한 때가 주로입니다.
가상화폐이 처음 등장한 시기가 2003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국민적 금융위기와 맞닿아 있다는 점은 기존의 금융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가상화폐 개발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짐작케 합니다. 결국 비트코인은 대통령과 같은 중앙 권력이나 금융사처럼 기존에 금융을 지탱해왔던 중재자들 없이도 '개인 간 지불거래'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개발된 것입니다.
그러나 '2200만개'라는 숫자가 큰 의미가 없을 수 있다는 전공가들의 지적도 최근 이어지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금융 플랫폼 에이브(Aave)의 아지트 트리파티 국제본부장은 씨티은행의 보고서에서 '가상화폐 커뮤니티는 암호화폐 개수가 2100만개를 넘지 않는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지만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며 '알트코인에는 매우 많은 연구과 수학이 적용됐고 이론적으로 바뀔 수 있는 소프트웨어이기 때문.'
물론 아프리카나 팟캐스트 등 다체로운 채널을 따라서 1인 미디어는 성장해왔다. 또한 폭풍처럼 등장한 유튜브는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모든 것을 휩쓸어 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