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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가지고있는 10가지 오해 병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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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항상 작은 징후를 이용해 건강 이상을 알려줍니다. 특히 이비인후과 영역인 청각, 코, 인후는 평소 활동과 바로 연결되는 부위이기 때문에 사소한 병세도 무시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단순한 감기로 생각했던 증상가 오래 지속되는 질환으로 발전하는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br></br></br>  1

병원 팁 : 기대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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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1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병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제공고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바로 이후 확진자 수가 급증한 가운데 위중증 병자 숫자도 많이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병자를 최우선적으로 치유해, 중증환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예비있다는 취지다.